대구시는 삼성전자, 대구상공회의소와 '희망 디딤돌' 업무 협약을 맺고, 자립 준비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과 취업 지원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협약에 따라 대구시와 삼성전자는 사업비를 함께 부담해 '대구자립통합지원센터'를 이용하는 보호 아동 100여 명과 자립 준비 청년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특히 삼성전자는 단순 주거지원을 넘어 '전자 IT 제조 기술자' 양성 과정 등 취업 설계 교육을 지원해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또 대구상의는 우수기업을 발굴해 직무교육을 마친 자립 준비 청년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습니다. <br /> <br />대구시는 이번 협약이 자립 준비 청년의 주거 안정과 교육지원·취업으로 이어지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윤재 (lyj10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16160137384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